신청기간
지역별 신청기간이 다르므로 해당 지역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자체가 설치비용의 70%를 지원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40%, 지자체 30% 지원
지역별 신청기간이 다르므로 해당 지역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지역별 신청기간 종료 후 지원 여부는 향후 지자체 공고에 따라 결정되고, 최종 선정자는 문자가 발송됩니다.
현재는 단독주택만 지원 가능합니다.
해당 주택의 소유주 또는 임차인(임대인 동의)
가정용 난방·온수 공급 설비
20kW 미만생산한 열을 저장하는 설비
300~500L에너지 운영을 위한 연계 설비
보급설비 포함설치비 부담은 낮추고, 난방은 더 효율적으로.
※ 설치환경에 따라 자부담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자부담금이 부담스럽다면,
자부담금 할부ㆍ렌탈을 신청하세요.
히트펌프보급지원단에서는 자부담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최대 60개월까지 할부ㆍ렌탈이 가능합니다.
분납기간과 분납금액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며,
초기비용 없이 에너지절감 비용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 신청서를 제출하신 후 시공업체(전기/설비)가 사전 현장방문 시 결제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히트펌프 지원사업 1호 가구가 히트펌프보급지원단의 신청자 중에서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기존의 화석연료가 아닌 순수한 공기와 전기로만 난방과 온수를 만들어내는 시스템 보일러이며 공기의 열을 에너지로 전환한다고 하여 공기열 히트펌프라고도 합니다.
기존의 전기 보일러는 1kw의 전기로 1kw 미만의 에너지만 생산 할 수 있기에 전력
소비가 문제가 되었으나,(제조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히트펌프는 1kw의 전기 로 평균 4배 이상의 에너지를 생산하기에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여 전 세계에서 모든 냉난방의 미래에너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kw로 평균 3~4kw 이상의 에너지를 생산하기에 소비전력이 적으며, 따라서, 기존의 화석연료 난방 대비 비용절감이 탁월하고, 특히 탄소배출이 거의 없어 친환경 냉난방 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성으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를 신재생에너지로 지정하였으며, 한국도 2026년 3월 공기열 히트펌프를 신재생에너지로 공식 지정하였습니다.
네,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자체에 따라서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지자체에 확인 후 히트펌프보급지원단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지원사업을 통해 히트펌프를 설치하면 가정용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히트펌프용 계량기가 별도로 설치되며, 가정용이 아닌 일반용 전기료가 부과됩니다.
모든 히트펌프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정부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제품을 설치하는 경우에 한하여 한전에서 별도의 계량기를 설치하고 누진제가 아닌 일반용 전기료를 부과합니다.
*. 정부지원사업에서 지정한 히트펌프가 아닌 경우 가정용 누진제가 적용되며, 누진세 요금이 부과됩니다.
2026년 10월 현재 기준으로 단독주택만 지원과 설치가 가능합니다.
현재 히트펌프제조사들이 공동주택 실증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공동주택도 설치와 지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히트펌프보급지원단 사이트에 접수를 하면 지자체 별로 신청기간이 종료되고 각 지자체별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이 됩니다.
심사기준은 지자체마다 동일하지 않으며, 주택 건축기간, 난방비용, 가족 수, 연료 방식 등이 기본적인 심사기준이 됩니다.
선정자 발표는 각 지자체 별로 공고를 하며, 선정이 되면 문자로 발송이 됩니다.
최종 선정 후 각 제조사의 시공팀에서 순차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방문을 하여 설치환경과 장소 등을 확인 후 설치일정이 잡히게 됩니다.
시공시간은 설치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하루이내에 시공이 완료됩니다.
이후, 전기와 한전 계량기 설치가 완료되어야 히트펌프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청 정보를 남겨주시면 지원대상과 설치 환경을 확인해 드립니다.